하나님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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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2. 7.

80년 해로의 비결

80년 해로의 비결



2005년 5월 31일, 영국의 노부부 퍼시 애로스미스와 그의 부인 플로렌스가

결혼 80주년을 맞이하여 세계 최장 결혼 기간으로 기네스북에 올랐습니다.

남편 나이 105세, 아내 나이 100세로 부부 나이 합산에서도 최고령을 기록했지요.

BBC와의 인터뷰에서 그 비결을 묻자 아내는 이렇게 답했습니다.



"우리도 남들처럼 종종 다투곤 했지만
 
그날을 넘기지 않고 문제를 해결했어요.

화가 난 채로 잠자리에 든 적은 없어요.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해서는 배우자에게

'미안하다'고 말하는 것을 결코 두려워해서는 안 됩니다."


2013. 2. 1.

와티비(watv)에서 본 채움, 다움 학생오케스트라~ 하나님의교회


학생들을 위한 음악여행 채움&다움
지친 학생들에게 감동과 추억 남긴 오케스트라
전국 18개 도시에서 22차례 연주 예정


하나님의교회 와티비(watv)에 들어가서 교회소식을 보다 

학생 오케스트라 공연 뉴스를 보게 됬네요

오~~ 하나님의교회 학생부로 구성된 오케스트라

너무 기대되요




‘학생들을 위한 음악여행 채움&다움- 2013 메시아·학생 오케스트라 순회연주회’

지난 1월20일 분당에서 첫공연을 시작으로 순회공연이 이어지고 있다.

1월 21일 경북 구미와 전남 순천, 22일 부산과 광주, 23일 울산과 전남 목포,

24일 경북 포항과 군산, 25일 대구와 충북 청주, 27일 대전과 충북 제천에서

각각 연주회를 열었다.

오는 2월 봄방학 기간에는 서울을 비롯해 인천, 경기 등

수도권에서 순회 연주회를 갖는다.






와티비(watv)에서 하나님의 교회 소식을 보니 클래식뿐만 아니라 

다양하고 친숙한 곡들이 많이 연주된답니다.

하나님의 교회 학생부의 연주라서 더욱 기대되네요

전에 하나님의교회 메시아 오케스트라 공연을 몇번 관람했는데

그때도 정말 감동적이었거든요

제가 사는 곳에서 공연할 때 꼭 가보고 싶네요~~





하나님의교회 와티비(watv), 학생 오케스트라 순회공연

학생들이 있는 가족 분들 함께 

가보면 가족 간에도 서로 공감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꺼예요. 꼭 가보세요~~

2013. 1. 25.

도서관에 가면 공부가 잘되는 이유???


도서관에 가면 공부가 잘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책으로 가득한 공간, 정숙한 분위기, 학문에 몰두하는 사람 등 공부하기에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어떤 형태나 이미지가 행위를 유도하는 힘을 '행동 유도성(Affordance)이론' 이라 하는데, 집에 있으면 공부가 안되는 것도 TV나 컴퓨터를 보면 켜고 싶고, 푹신한 침대를 보면 눕고 싶게 만드는 행동유동성이 작용하기 때문이다.


행동 유동선을 잘 활용하면 집에서도 집중력을 높일 수 있다. 바로 도서관과 같은 환경을 만드는 것, 공부에 방해가 되는 물건들을 깔끔히 없애고 대신 책상과 책장을 놓아 차분한 분위기를 만든다면 자연스럽게 책과 가까워지면서 공부에 마음을 쏟을 수 있지 않을까.

이루고 싶은 일이 있다면 목표를 세우고 결의를 굳게 다지는 것도 좋지만,
그 일을 이루기 위한 최적의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2013. 1. 17.

말보다 따뜻한 손길로 말해요

한겨울 추위도 물리치는 36.5C 의 소통법


가족들끼리 서먹하다면 지금 서로간의 거리가 얼마만큼인지 체크해보세요

마음이 먼저 일때도 있지만 거리가 가까워지면 마음도 같이 가까워지기도 한답니다.

백마디 말보다 따뜻한 손길이 더욱 위로가 될때도 많이 있지요




나의 스킨십 지수 알아보기


1. 하루에 한 번 이상 가족과 포옹한다

2. 누군가를 만났을 때 악수를 먼저 청하는 편이다.


3. 다른 일을 하다가도 누가 말을 걸면 고개를 돌려 얼굴을 보고 대답한다.


4. 길을 걸을때 옆 사람의 손을 잡거나 팔짱을 끼는 것이 편하다


5. 소파에 앉을 때 가족과 가까이 붙어 앉는 편이다.


6. 가까운 사람이 슬퍼하고 있으면 기꺼이 안아주며 위로해준다.


7. 귀여운 아기를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안거나 볼을 만진다.


8. 반가운 사람을 만나면 얼싸안거나 손을 잡는 등 몸으로 감정 표현을 하는 편이다.


9. 수고하는 동료 혹은 가족의 어깨를 거리낌없이 주물러줄 수 있다.


10. 상대방의 옷에 뭐가 묻었거나 매무새가 흐트러지면 바로 잡아주는 편이다.



1~3개 : 친밀감을 높이기 위해 과감히 스킨십을 시도해보세요

4~6개 : 조금만 더 친근하게 대하도록 노력해보세요

7~10개 : 다정다감한 성격이네요

미국의 심리학자이자 가족 치료사인 버지니아 새티어는 '우리의 생존을 위해 하루에 4번의 포옹이 필요하고, 유지를 위해 8번, 성장을 위해 12번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13. 1. 16.

사랑의 증거



미국의 한 가정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엄마는 아들이 이야기를 하기를 원할 때면 언제든 진지하게 들어주었습니다.

어느 날 저녁, 엄마와 아들은 함께 부엌에 앉아 있었습니다.

의논거리를 엄마에게 이야기하던 아들이 대화가 끝날 때쯤, 이렇게 말했습니다.

"엄마, 난 엄마가 나를 무척 사랑한다는 걸 알고 있어요"

아들의 말에 엄마는 감동을 받았습니다.

"당연하단다, 나는 너를 무척 사랑해. 넌 그걸 의심했니?"

"아니요, 확신해요"

연이어 아들이 대답했습니다.

"왜냐하면 엄마와 이야기를 하려고 하면 엄마는 무슨 일을 하다가도 

손을 멈추고 내 말을 끝까지 들어주시잖아요"




요즘 사춘기에 접어드는 아이때문에 고민이 많아져 여기저기
도움될 만한 자료를 찾다가 읽게 되었네요
나는 아이와 어떻게 대화하고 있는가...
한번 생각해봅니다.
사실은 제가 부족했다는 것을 이 글을 읽으며 느껴봅니다.
오늘은 아이와 눈을 맞추고 끝까지 얘기를 들어주어야 겠어요